목차
- 노코드 툴을 배우는 이유
- Framer 인터페이스
- Figma ↔ Framer
- Position 개념
- 실습
노코드 툴을 배우는 이유
▶ 시간 단축
: 아이디어 → 실행까지 시간을 단축하여 속도를 폭발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음
(기획 → 디자인 → 개발자 or 퍼블리셔 필요 → 비용/시간 소요 → 일정 지연)

▶ Framer 의 강점
- 빠르게 디자인 → 웹으로 변환
- 개발자 없이 빠른 MVP / 랜딩페이지 제작
- 스타트업, 1인 브랜드, 프로토타입에 최적
- 기업 블로그 제작 최적
(CMS - 컨텐츠 관리 시스템)
▶ 개발자가 필요한 경우
- 복잡한 기능
(ex. 로그인, 결제, 사용자 데이터 처리) - 대규모 웹사이트
(수십 ~ 수백 페이지 규모) - 기업 전용 솔루션 통합
(맞춤형 백엔드 개발)
▶ 결론
: Framer 는 빠른 구현과 테스트에 적합
Framer 인터페이스






▶ 알아야하는 개념
| Figma | Framer | 설명 |
| Frame | Frame | 레이아웃의 기본 단위 / 요소들을 담는 박스 |
| Autolayout | * Stack | 자동 정렬 시스템 |
| Width Fixed | Width Fixed | 요소의 크기를 수동으로 지정하고 고정하는 프로퍼티 (고정) |
| Width Hug | * Width Fit | 컨텐츠에 맞춰 사이즈를 줄이는 프로퍼티 |
| Width Fill | Width Fill | 부모 요소의 너비를 가득 채우는 프로퍼티 |
| Position Fixed | Position Fixed | 위치 고정 |
| Ignore Autolayout | * Position Absolute | 자동 정렬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위치 선정 |
Position
▶ Position 속성
| 속성 | 설명 |
| Relative | 화면 흐름대로 쌓임 ( = Defult) |
| Absolute |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붙일 수 있음 |
| Fixed | 화면에 고정 |
| Sticky | 스크롤 하다 특정 위치에 도달하면 고정 |
🌱 오늘의 한 걸음
오늘은 Framer 툴에 대한 실습을 진행했다.

- Fixed : 300px 사이즈로 부모 컨테이너 안에 고정
- Relative 80% : 부모 컨테이너 안에 전체(100%) 중 80%를 차지
* 패딩값을 제외한 100% 중 차지 - Fill : 부모 컨테이너를 채움
- Fit : Figma 의 Hug 와 비슷한 기능
(컨텐츠 크기에 맞게 자동조절)

- Fixed : 화면을 스크롤하면 항상 왼쪽 상단에 위치
- Relative : 화면을 스크롤하면 위로 올라감
(화면 내에서 고정된 위치) - Sticky : 일정 부분부터 화면 상단에 고정
- Absolute : 부모 컨테이너를 기준으로 정확하게 지정할 수 있는 레이아웃 속성
(피그마에서 Constraints 에서 설정 가능)

- Start : 맨 왼쪽 정렬
- Center : 가운데 정렬
- End : 오른쪽 정렬
- Space Between : 양 끝 여백 0, 요소 사이만 균등한 간격(auto)
- Space Around : 양 끝 여백 = 요소 간격의 절반
- Space Evenly : 양 끝 여백 = 요소 간의 간격


- 인스턴스에 대한 용어는 없으나, 컴포넌트 삽입 시 동일하게 동작함
- 버튼의 Hover, Pressed 상태를 바로 확인 가능
▶ 느낀 점
확실히 피그마와 비슷한 개념들이 많아서 금방 익숙해진 것 같다. 특히 버튼의 상태에 따라서 바로바로 어떻게 보이는지 실제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신기했다. 코딩이라고 해서 html이나 css를 배울 줄 알고 살짝 걱정했었는데(필교 파이썬도 허덕였던..) 생각하던 코딩은 아니여서 안심이였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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